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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과정을 시작합니다. 벌써, 6년째에요. 사실 숭학당의 지금이 있게 한 곳은 강남구 도서관을 운영하는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비경쟁 독서토론 모델을 함께 기획해서 전파한 서울문화재단, 또 하나는 도서관 차원을 넘어 지자체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광범위하게 비경쟁 독서토론 모델을 이식한 성북구청 때문이에요.

갑자기, 감개가 무량해지는 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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