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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운지 오픈 행사

숭학당 2016.05.23 04:54


"공간을 채우는 마지막은 역시 사람이네요. 어떤 재료보다, 어떤 디자인 스킬보다, 사람이 공간에 깊이와 질감을 불어넣는 것 같아요. 숭례문학당 사람들이 머무는 북라운지 작업을 해서 건축가로서 큰 영광입니다. 숭학당이 넓게 퍼져나가 행복이 가득한 공간으로 널리 사랑받길 바랍니다." ㅡ 이원형

북라운지 프로젝트는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 건축가와 함께 한 두 달간의 작업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기억이 될 것 같다. 숭학당 2기의 사업 방향에서 가장 시급한 건 무얼까 고심했다. 첫째 관리를 전담할 실무자 채용, 그리고 독립적인 공간 확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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