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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격적으로 찍은지 1년. 하지만 찍히는 경우는 드물다.
우연히 거울을 만나면 셀카를 찍어본다.

원판불변의 법칙을 거슬리자니 수십 장을 찍어야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목을 댕강~ 스스로 자른 꼴이지만, 머리 위로 여백을 두는 사진을 찍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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