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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의 달인’의 독서 노하우, 글쓰기 비법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최복현 선생님은 전방위 책쓰기를 실천하고 있는 저자이자, 글쓰기와 책쓰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젊어서는 열정으로 살고, 나이 들어서는 습관으로 산다”는 말을 자주 하는 그는 매일 아침 글쓰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매주 전국의 산을 다니는 생활을 몇 년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의 관심사는 책에서 신화, 에세이, 시, 소설 등 분야를 넘나듭니다.

<명작에서 멘토를 만나다> <책 숲에서 사람의 길을 찾다> <도서관에서 만난 책벌레들> 등의 인문서와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쉼표 하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어린왕자의 인생수업> 등의 생활철학 에세이, <여유> <돈 꼴레오네의 문제해결 방식> 등의 자기계발서까지 다수의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그의 독서인생, 글쓰기 노하우를 배우는 <행복한 만남>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일시 :  3월 29일(월) 저녁 7시 ~ 9시
2. 장소 :  rws 인스티튜트 (남대문로5가 전망타워 7층)
3. 인원 :  12명 (무료)
4. 신청 :  댓글이나 이메일(bookbass@rws.kr)로 하시는 일/ 이름 / 연락처를 남겨(보내)주세요.



강사 소개

서강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상명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0년 《동양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고 <맑은 하늘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새롭게 하소서> 등의 시집, <어느 샐러리맨의 죽음> 등의 소설, <신화, 사랑을 이야기하다> <신화의 숲에서 사랑을 만나다> <신화 드라마> 등의 신화 관련서를 출간했다.

번역서로 <도둑일기> <몽롱한 중산층> <에로틱 문학의 역사> <정신적 희롱> <어린 왕자> <별> <틱낫한, 마음의 행복> <캉디드> <인간의 대지> 등도 있다. 현재 인터넷 세계일보에서 '최복현의 신화 속 사랑이야기'를 매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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