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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경영은 ‘경영’이라는 단어에 얽매여 기업에서만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쉽습니다. 하지만, 책은 공부하는 학생이나, 개개인에게 더 필요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가장 효율적인 조직 중 하나인 기업에서 ‘독서경영’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효과를 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개인적인 취향에 머물렀던 독서가 글쓰기와 말하기란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만나 사회성을 띠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지식과 생각을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이야말로 사회 구성원이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불통(不通)의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생각에 공감할 수 있는 ‘공감(共感)력’, 그리고 자신의 뜻을 보다 정확하고 격조있게 표현할 수 있는 ‘소통(疏通)력’입니다.

글로벌 지식경제시대에 필요한 독서행위를 좀더 향상된 도구로 만들어 주는 것이 저희 rws 독서경영의 목적입니다. 이제 기업을 넘어 개인도 독서경영이 필요합니다.


rws 독서경영이 본격적으로 런칭됩니다. 중앙대, 숭실대에 이어 청강문화산업대학에서는 하반기 교육역량 사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학생들은 위한 학습력 계발과 교직원들을 위한 교육역량 계발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첫 시작인 만큼 조촐하게 진행됩니다. 책통자 8주차 프로그램과 3번의 독서토론회, 4주의 스피치 특강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연말에는 이번 사업의 결과물인 학생들이 쓴 우수 서평, 행사와 관련한 모습들을 담은 백서 형식의 책자도 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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