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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ften am asked the question. “영어 어떻게 하면 잘 하나요?” Hmmm… People! Please ask me more specifically! Being good in English is not something that you go down to a convenient store and buy a pack of it. As difficult as it is to be good in English, let’s take one step at a time.

 

In what sense do you wanna to be good at? Do you wanna write good? Do you wanna speak good? Or, do you wanna have grand-daddy vocab ability?

 

Now, I presume, when asked, people would usually mean the speaking part. Then you have to remember that speaking is usually done with the mouth, well…at least where I live. Yet, too many Koreans try to improve their spoken-English with their hands! Why would anyone need books, notes and pencils in the conversational class? Darn it! Stop taking the notes! I’ll bet a cup of da bang coffee that whatever is memo-ed on the note won’t help with better speaking of English, let alone helping anyone with better pronunciation of it.

 

Remember! The natural way of learning a language starts with (hearing + speaking). Not with reading or writing. Lose the books! Lose the notes! Lose the pencils! If the temptation is too great, then send’em to the North Pole. Lock’em up somewhere. Still can’t resist’em? BURN THEM! Trust me. It’s worth it.

 

For a person who can SPEAK good English, can also WRITE good English. Trust me on this, too. Because all the necessary grammar one needs are in good spoken-English. A person, who cannot speak well, will not write well. Think about it! A person with bad grammar will talk only nonsense.

 

Oh, God! Now I’m gonna be told that English is difficult because of that grammar. ㅡ,. ㅡ;; I’ll bet all the 10won coins I have. No Korean thinks about adjective, preposition, noun, verb…whatever, when it’s yakking away to a friend in Korean. It’s not necessary, therefore, to think about those grammatical things when learning the spoken-English. Trust me.


Let’s summarize.


-Ask what in English do I want to improve

-OK. Speaking(today’s topic).

-Let’s study the speaking, without books, notes or writing utensils

-The 1st step of language learning is hearing + speaking

-Hide the un-necessaries. If not possible, burn them.

-Good spoken English = Good written English

-While practicing speaking, don’t think about the grammar because it fell in love and ran away with the books!

 

By the way, this is Tyce version. Don’t challenge me. Just comment me.


 

“영어 잘하는 방법”에 대해 종종 질문을 받으면, Tyce 머리 속에서 흠… 하는 아무 생각 없는 소리가 납니다.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 그 중 하나는 침 튀기면서 얘기해 줘도 제대로 실천하는 ‘모범생’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좀 더 구체적인 시점에서 접근하죠. 영어를 잘 하는 건 편의점에서 한 팩씩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한 발씩 나아가야 합니다.

 

우선,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을 말하기를 잘 한다는 것에 전제를 두고 풀어 나가 보겠습니다. 말하기는 입으로 하는 것인데, 수많은 한국인은 말하기를 손!으로 하려 하죠. 말하기를 향상 시키겠다고 오는 사람이 책은 왜 가지고 오며, 필기 도구는 왜 필요한지… 대한민국 학생 짱! 메모 짱! 회화반 지도하다 버럭! 버럭! 야단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메모왕이 말 잘하기 왕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방 커피 한잔 내기 하죠.

 

언어의 자연적인 습득 과정은 읽고 쓰기 이전에 듣고 말하기입니다. 책이랑 필기 도구는 우선, 잊으세요. 유혹이 너무 심한가요? 영어 말하기를 못 배우기를 바라는 그 경쟁상대한테 (위해 주는 척) 선물하세요. 숨기시던지… 정 안되면 불 태워 버리시죠.

 

영어 말하기를 잘 하는 사람은 영어 글쓰기도 잘하게 되어 있습니다. 좋은 영어 글쓰기에 필요한 모든 문법은 말에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죠. 문법상 문제가 있는 사람은 말을 해도 뭔 말인지 당최… 한국말 잘 하시죠? 머리속에서 문법 구조 생각하면서 말하세요? 아니다는데 여기서는 제가 집에 10원짜리 동전 다 걸죠. 저를 믿으세요. 문법 생각말고 영어 말하기 배우세요.


요약하자면,


-구체적으로 영어의 어떤 부분을 향상 시킬까 결정한다.

-오늘의 주제는 말하기

-말하기는 책이나 메모장, 필기도구가 필요 없다. 숨긴다. 숨겨도 안되면 불 태운다.

-언어의 습득은 무조건 듣기, 말 하기부터이다.

-영어 말 잘하면=영어 글쓰기도 잘한다.

-영어 말 잘하기 연습하면서, 문법 생각은 잊어 버린다. 문법이 책이랑 눈 맞아서 도망갔기 때문이다. (그래도 안 운다. 영어 말 잘하면, 문법이 나를 다시 찾아온다.)

 

그리고, 이 내용과 앞으로 올라올 글들은 Tyce가 ‘Hi. I am a boy’만 가지고 미국에 가서 버벅! 거리면서 습득한 내용인 만큼, 도전하지 말아 주세요. Comment는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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