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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꾸민 사무실에서 일하다 말고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벽돌로 된 책장을 배경으로 해 사진을 찍자는  출판사업팀장의 제안 때문이었습니다.



늘 사진을 찍기만 하다가 찍히는 입장에 처하다 보니 어색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찍어본 경험이 찍히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듯합니다.



이런저런 포즈 요청에 좀 쑥스럽기도 하지만, 재미도 있네요.



역시 전문가의 사진이라 다르네요.


스튜디오 사진을 뛰어넘는 실력을 보여주신 출판사업팀장.
편집디자인은 물론이고, 논리적 글쓰기 강의, 동영상 촬영, PC를 비롯한 어떤 하드웨어도 잘 다루는 못 하는 게 없는 만능맨입니다. 이 사진은 제가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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