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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을의 도넛입니다.^^ 오늘도 '밥벌이의 고통'으로 쫓기는 하루를 보낼 여러분을 위해 행복한 소식 준비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독서모임. 모임의 이름은 <행복한 북클럽>입니다.

모임이 생기게 된 계기는 제가 8주간 강의했던 동대문정보화도서관 수강생들의 제안 때문이었는데요, "책읽는 친구 100명을 만들겠다!"는 깜찍한 포부를 갖고 있는 도넛이 마다할리 없었겠죠? ^^ 그래서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 동대문정보화도서관에 모여 <행복한 북클럽>을 열기로 했답니다.

특별한 형식은 없구요 미리 그달의 책을 알려드리면 읽고 오시면 됩니다. 한가지 더 미션이 있다면 책을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서평을 써오는 것인데요. 이 역시 자유롭게 해오시면 된답니다. 모임 후엔 함께 저녁도 먹고 책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앞으로 <행복한 북클럽>의 범위는 점점 넓어질꺼에요, 동대문정보화도서관에서 시작하는 이 모임은 <행복한 북클럽> 1기랍니다.

자, '밥벌이의 고통'에서 한달에 한번쯤은 시원하게 벗어나고 싶으신 분들, 댓글로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우리모두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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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임명 : <행복한 북클럽>
2. 모임은 언제? : 바람시원한 9월 25일(목) 저녁 7시 30분
3. 모임은 어디서?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해요, 약도도 보세염)

4. 이달의 책은? : <치유의 글쓰기>(홍익출판사 펴냄) (클릭하면 도서정보로 이동해여)
5. 모임 준비물은? : <치유의 글쓰기> 읽기, 서평 써오기(무형식, 맘대루!)
6. 모임 참가비 : 무료 (식사비는 각자)

어떻게 참가해요? : 댓글로 (이름/이메일) 혹은 도넛이메일(bookworm@rws.kr)로 (이름/연락처)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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