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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대치도서관 이야기 초대 손님은 <샤넬, 미술관에 가다>의 저자 김홍기씨 입니다. 그는, 「옷이
좋아 해외 출장 때마다 본업보다는 복식 박물관과 미술관에 들러 그림에 탐닉한 지 5년 째, 패션과 미술이 삶의 전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의 저서 <샤넬, 미술관에 가다>는 '미술로 읽는 패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빅토리아 시대 여인들의 옷 매무새와 포즈, 액세서리를 꼼꼼히 짚어나가는 과정은, 마치 2백년
전 발행 된 패션 잡지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강연시간은 9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는 3호선 대치역에 위치한 [대치도서관]입니다. (은마아파트 상가 2층)

김홍기씨가 말하는 미술작품 속에 숨어있는 복식(服飾)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봐요.
 
「패션은 단지 옷에 대한 것이 아니다. 패션에는 우리의 생각, 삶의 방식, 일,그 모든 것이 깃들어 있다」- 코코샤넬
 

저자 약력

저서 : <샤넬, 미술관에 가다 /미술문화, 2008>

'김홍기의 문화의 제국' <http://blog.daum.net/film-art>에서 패션과 미술의 인터페이스를 다루는 글을 기고 / 패션바이블 '보그'의 파워블로거이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MBA 과정을 밟았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저자의 사인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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