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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argument that I am not a walking dictionary. Nor do I absolutely insist that I am a speaker of highly sophisticated choices of vocabulary. Yet, what I do insist is the fact that I don’t have very much difficulty in communicating English.

 

One thing that bothers quite often is the fact that many Koreans in the path of acquiring English try to memorize English words even I haven’t heard of. Now, let’s look at the simple statistics here. I spent good 15 years in English speaking countries. If I didn’t hear the words through those 15 years, there’s good chance that they’re not common words being circulated. They are antiques.

 

Don’t try to memorize them. They don’t have much use for it. Remember...to focus at simplicity!


 


영어라는 언어로 대화하고 글을 읽으면서 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사전이 있는 모든 단어를 다 아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의 습득 과정에 있는 많은 한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 중 하나가 어려운 단어를 외우고 사용하려는 습관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간단한 통계를 한번 보겠습니다. Tyce가 15년 동안의 영어권 생활에서 한번도 듣지 못한 단어를 외우고 사용하려 한다면 일상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단어일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한마디로 골동품이겠죠. 차후 필요할 때 공부하시고...

 

쓸데없는 단어는 버리세요. 상상플러스 찍을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습득과정에서는 단순의 미학에 좀 더 초점을 맞춥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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