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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로진 :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채우는 데 어찌 계절이 따로 있겠습니까? <책vs책>. 오늘은 ‘책, 어떻게 읽을 것인가’란 주제로 두 권의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북 칼럼니스트 신기수씨, 자리하셨습니다.

신기수 : 안녕하십니까?

명로진 : <레버리지 리딩>, <책을 읽는 방법>. 어떤 책인가요?

신기수 : 네. 빨리 읽기와 느리게 읽기를 주장하고 있는 두 책입니다. <레버리지 리딩>이 비즈니스와 관련한 책읽기 방법론이라면, <책을 읽는 방법>은 문학, 그 중에서도 소설과 관련한 책읽기 방법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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