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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people feel the need to do something about English. I don’t mean frying and eating it. I mean many people feel the need to make advance in its skill. But, only a few take some sort of realistic measurement. In this part 2, I wanna point out the problem of perfectionism that too many Koreans seem to have.

 

Question. When is the best time to start actually doing something about learning or acquiring English? >>> Answer. NOW!

 

I saw too many Koreans spend too much time and energy preparing for something they want to do. Let’s say there’s someone planning to go skiing for the first time. This person would spend a lot of money buying up all kinds of shit needed for skiing. Suits. Goggles. Ski gloves. Maybe even new set of skies.

 

Truly. You do NOT need all of the above to ski. For example...Suits=substitute with long johns & thick pair of pants or even jeans. Goggles=substitute with sunglasses. Ski gloves=substitute with your winter leather gloves. Skies=rent them.

 

Well...I truly respect your point of fashion, but all I’m saying is that you CAN ski with these substitutes I mentioned. Likewise, studying English does not require so much preparation. You don’t have to buy a new book from the store. You don’t have to have sets of high priced tapes or CDs. References that can be used for your immediate English studying are all around you.

 

What is important though is that you begin NOW. Give me one good reason why not now. There isn’t any.

 

In summary, you do something about a step closer to good English HERE & NOW!

 

 

영어에 대해 뭐든 해야 된다는 생각과, 말을 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영어를 삶아 먹을 수도 없고 구워 먹을 수도 없고, 죽을 노릇이라고... 머리 속에 있는 지식을 CD에 복사해서 팔수 있다면 좋은 장사가 될 거라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문제는 한숨까지 푹푹 쉬면서 실제 액션을 취하는 경우는 드물다는게 참... 여기 2부에서는 너무나 많은 한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완벽(에 가까운) 주의의 문제점을 잠깐 이바구해 보고자 합니다.

 

질문. 영어공부 시작 또는 영어공부를 하는 가장 좋은 시점은? >>> 답) 지.금.

 

많은 한국 사람들의 특성 중 하나가 뭐를 시작하기 전에 돈과 에너지 낭비만 하는 씰때!없는 준비 과정을 거칩니다. 준비하다 지치죠. 또는, 준비만 해놓죠.

 

영어 공부하는데 영어책이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테이프나 CD 세트가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중요한 건 “하는게” 필요하며, ‘지금’ 하는게 중요합니다.

 

1부와 2부를 요약하자면, 영어 잘하기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서는 ‘여기’ 내 주변에서 ‘지금’ 하는 것입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insahara.tistory.com BlogIcon in사하라 글 잘 보고 갑니다. 영작을 굉장히 잘하시네요. 영작이 스피킹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요, 실제로 스피킹 실력은 어느정도 되시나요? 무례한 질문일까요?^^;;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블로그에 영어로 포스팅을 가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영어로 말하다라는 카테고리도 만들어 놨죠. 하지만 막상 영어로 글을 쓰다보면 나중에 남들이 읽었을 때 "저런 엉터리 영어로 포스팅을하다니 얼굴도 두껍군!!" 이라든지, "여기도 틀리고, 여기도 틀렸네"라는 반응이 나올까봐 차마 포스팅을 하지 못하겠더군요;; 2010.01.05 03:1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aehok.tistory.com BlogIcon 숭학당 저희 강사진 중에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돌아온 Tyce Kim이란 분이 계십니다. 이 글은 그 분의 글인데요. 영어공부의 궁금증은 tyce@paran.com로 메일을 통해서 나누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05 0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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