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Why do you think that your English isn’t progressing? Or, at least you feel that you aren’t retaining what you have acquired?

 

Today, let’s look into the part 1 of today’s subject ‘Here & Now’. When I say ‘Here’ here, I mean the close proximity of your life. One of the main reason that you don’t progress with English is because you may be looking for answer at the wrong place. Are you are attending an English institute? What do you study? Is it pertinent to your life?

 

If you sit a child down and start teaching the jargons of English language that is mostly used in business setting, this child although so~~~ many scholars of language academic may claim to be much better at acquiring a foreign language relative to the mature will be (1st) bored to death (2nd) having hard time understanding it, and therefore (3rd) not making much progress or having hard time retaining what is acquired.

 

So, what do you do? You study what is ‘here’ for you. What is interest to you. And, what is everyday life to you.

 

Remember! English is another language just like Korean. It’s a tool of expressing yourself. Think about this. You use certain Korean words more often than others. That is because they are required more often in YOUR own life.


 

영어 학습에 진도가 느리다거나 이미 배운 것을 잊어 버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왜 그럴까요?

 

가장 큰 이유는 ‘나’와 관련 없는 영어를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원에 가서 책 속에 있는 영어가 머리에 남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거죠. 그런데 그 와중에 특별하게 머리에 남는 단어나 표현들이 있는데, ‘나’와의 연관성이 있으니까 그런거죠... 아! 요놈이 고놈이구나 하고는 내 것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차 수리하러 가면 정비소 아저씨들이 자동차 부품을 영어로 다 아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또는, 이태원 아지매들이 돈 단위는 영어로 꿰차고 앉아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하고요.

 

언어 학자들은 만12세가 넘으면 언어를 습득하는 뇌의 어떤 장치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맞겠죠. 하지만, 12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비즈니스 환경’의 영어 언어를 가르친다면 그 진도는 의심스럽습니다. 성인이라고 불가능 하지는 않습니다. 절 믿으세요. 제가 만14세부터 배운 영어입니다만, 영어 의사 소통...잘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한국말 습성을 잘 살펴보세요. 유난히 자주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이 있을 것입니다. 그건 ‘나’에게 주어진 환경 때문일 경우가 큽니다. 영어도 한국어처럼 자기 표현에 사용되는 하나의 언어입니다. ‘여기’ 나의 주변에서 습득하면 더 오래 남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