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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way of ‘best speaking’, ‘best reading’ and ‘best writing’ is making it SIMPLE and keeping it SIMPLE. I find too many people not understanding this critical point of improving the English language skill. You say, “I know this!” But, do you practice it? If your English is not improving as well as you would want it or think it should, then I’ll bet you a buck that you ain’t keeping things simple.

 

Let’s look at this way. Listening is best understood when spoken simply. Reading is best understood when written simply. Writing is easiest when written simply and also best understood when reading it. So...keep it simple. Don’t try to overdue yourself. You ain’t that good. If you are, then this particular piece of information has no assistance to you. Move on. Otherwise...Please do try to keep it...SIMPLE!

 


오늘 내용은 글쓰기에 관련된 know-how에서 많이 보신 내용입니다. 말하기, 읽기 그리고 쓰기 향상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단연 ‘간결’성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어를 습득하려는 사람이 이 중요한 핵심을 실천 하지 않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처음에 할 때는 가능한 한 간단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면, 알고 있대요! 알기만 하면 개뿔. 실천에 옮겨야지 도움이 되지.

 

실제 이야기입니다. 초등 1년생을 둔 부모가 영어권 국가에 여행도중 그 아이가 부모를 위해 식당에서 커피 두잔을 시켜 드리는데, 이랬다죠... “2 coffee please”. 그래서 놀랐다는...

 

논리는 간단합니다. 상대방이 간략하게 말할 때 내가 쉽게 이해가 되고, 간결하게 쓰여진 글이 쉽게 읽혀지며 간단하게 쓴 글이 읽는 사람에게 명확하고 오해 없이 그리고 쉽게 읽혀 집니다.

 

오바하지 마세요. 내 수준을 넘어서 하려다 보면 Business 거래시 문제 꼭 생깁니다. 오바하기에는 아직 실력이 안될 것입니다. 오바해도 될 실력이다? 그럼 이 글이 별 도움이 안되니 다음으로 넘어가시고...꼭! 이건 실천하시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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